문득 그립고 울고싶은날이야
여기도 진짜 오랜만에 오네
혹시나 대충 때려넣었는데
아이디랑 비번이 맞는걸 보고선
뭔가 환영 받는 기분이었다 쓸데없이 ㅎㅎ
어느순간 부터 거절 거부 부정이라는
어떤 제스쳐와 결과값에 대해
나도모르게 그게 상처를 받았나봐
비번 틀려서 액세스가 거부되는 것 마저도
상처인 인생이라니..
너무 연약해졌다고 생각이 드는 요즘이야
혼자 깨어있는 새벽이 좋기도하고 외롭다
보고싶은 사람은 곁에없고
영영 볼수없어서 쓸쓸하고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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