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지체인 그 아이를 사랑해요
외롭게 학교생활을 보내는
그 아이에게 전 왠지 모를 동질감과 모성애를 느꼈어요
대소변도 가리기 힘들어하는
그 아이를 도와줄때마다
그 애가 제꺼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그 아이가 좀 더 고립되서
저한테만 의지해주길 바라는 마음에
뒤에서 친구들에게
그 아이에 대한 뒷담을 했어요
모든 게 다 잘될거라 믿었는데
그 아이가 전학을 가버렸어요
그 아이가 저 없이도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전 아직 그 아이 곁에 있고 싶어요
외롭게 학교생활을 보내는
그 아이에게 전 왠지 모를 동질감과 모성애를 느꼈어요
대소변도 가리기 힘들어하는
그 아이를 도와줄때마다
그 애가 제꺼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그 아이가 좀 더 고립되서
저한테만 의지해주길 바라는 마음에
뒤에서 친구들에게
그 아이에 대한 뒷담을 했어요
모든 게 다 잘될거라 믿었는데
그 아이가 전학을 가버렸어요
그 아이가 저 없이도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전 아직 그 아이 곁에 있고 싶어요
정신과에 가보세요
사랑이 아니고 패티쉬다.. 주변에 피해만 안 끼치면 되는데 끼쳐버렸네? 수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