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살때 아빠 돌아가셔서 아빤 기억도 안남. 지금 18살인데 엄마가 요즘 기침 자주 해서 오늘 병원 다녀왔더니 목요일에 다시 정밀검사하긴 한다는데 현재 폐암일 확률이 80~90프로래. 인생이 왜 이래? - dc official App
하늘도 무심하시지 어린 너 혼자 고된 삶을 어떻게 감당하라고 - dc App
어머님 입원하시면 입원비 내줄 사람은 있냐. 없으면 넌 개망한거다.. 이제 청춘이고 뭐고 없고 계속 일만 해야할 것이며 어머님 병수발을 들어야 할 것이고. 암울한 미래만 있을거임. 미안하지만 이게 현실이다...
암보험 들어놨었대 근데 충분한지는 모르겠어 - dc App
우짜냐.. 도와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