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취업 성공하자마자 적금 생각 안하고 막해서 월 적립금 너무 크게 불렀다. 

만기까지 3년 남았고 현재 월 31만원에 생존중. 

25만원 고시원 월세고 4만원 전화무한 요금이다. 

식비는 회사 점심 엄청 먹어서 3끼 대체한다. 

원래 80킬로에 살찐 체형이였는데 이젠 50킬로에 병원에선 영양실조 초기란다. 

이러다가 죽을거 같은데 회사 투잡 안되고 적금깨는거밖에 방법이 없다...

다른 방법있으면 말해주고 존버할지 사람답게 살지 말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