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은 좀 뚱뚱해도 착해보여서 괜찮겠다 싶었는데

방에서 같이 지낸지 1시간도 안되서 방귀냄새가 엄청 나는겁니다.

그래서 방귀꼈냐고 장난스럽게 물으면서 창문열고 환기 시켰는데

룸메는 얼굴이 빨개지더니 미안하다면서 화장실로 가는겁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난 오늘까지 하루도 쉬지않고 방귀냄새가 진동을 해서 원인을 알아보니 룸메 입냄새가 약간 썩은 하수구냄새? 방귀냄새? 심하게 나는겁니다..

도저히 못참겠는데 이빨을 닦아라고 해도 닦았는데도 심한게..
이런이유로 방을 바꿀수있는것도 아니고 미치겠습니다.
어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