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까지는 고3이 끝이다 생각하고 버텨왔고, 나름 원하는 대학교 들어와서 좋아했는데
대학교와서 공부하면서 느끼는게 공부가 내 적성이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든다.
종강하고나서는 집에서 하루종일 의미없는 유튜브시청만 하다보니 사람들한테 뒤처지는 것 같아 인생에 대한 회의감이 드네..
대부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사는건가?
대학교와서 공부하면서 느끼는게 공부가 내 적성이 아닌가? 라는 의문이 든다.
종강하고나서는 집에서 하루종일 의미없는 유튜브시청만 하다보니 사람들한테 뒤처지는 것 같아 인생에 대한 회의감이 드네..
대부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사는건가?
성적 맞춰서 대학 들어가면 보통 그런 생각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유튜브도 많이 보고 회의감도 많이들 느끼는데, 그럴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꿈을 찾아서 반수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본인의 진로에 대해서 좀 더 생각을 해 보시고, 이 학교를 졸업했을 때 내 진로에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면 그 길로 가시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원래 대학교 들어가면 많이들 노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시험 때만 빡세게 공부하고 진로 준비도 간간이 하면서 친구들하고 추억도 많이 쌓으세요. 원래 그럴 때입니다. 학년이 더 올라가면 더 고생해야겠지만, 고삼때 공부한 스트레스 푼다고 생각하시고 조금 힘 푸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유튜브만 보면 회의감만 쌓일 수 있으니까,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진로 이야기나
학교 이야기도 하면서 시간 보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이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전부 다 그렇게 합니다. 진짜 공부하는 애들은 소식도 못들어요 어중간하게 놀면서 공부할빠엔 여기저기 좋은 곳도 다녀보고 사진 많이 찍고 그러쇼 어떤 방식으로든 재산이 되는 것 같음 참고로 난 그 나이때 그런 생각 접근조차 못해봄 멋지시네 응원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