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잘몰랐는데 성인되서 말하는거로 지적을 좀 받으니까 되게 회의감느낌

원래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그니까 먼가 어떤 사건이나 주제에 대해 말을하면 공감하고 호응해주고 이런게아니라

어 이거는 이런과정 때문에 그렇게 일어난거같은데? 약간 이해시키는과정으로 말하는느낌이라

그리고 표현이라 해야하나 감사 죄송 이런말을 잘안함 그리고 리액션같은 마음에 없는 말을 못하겠다해야하나 

나는 최대한 어떤의도나 이런걸 배제하고 솔직하게 감정대로 말해보는데 이것도 배려라고 생각하고…

근데 다른사람들은 배려없이 시비거는느낌? 딴지거는느낌 으로 느끼나봄 난 최대한 중립적으로 말한거같은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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