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내동생은 어릴때 나만 따라함...미친 내가 입은 속옷까지도 따라입음..적당히해야지 걍 내 복사본도 아니고 다 따라함..
그래서 존나 팼음...그런데 이제 점점 이새키는 괴물이 되감 ...아예 지 여자친구까지도 날닮은사람 좀 중성적인 여자를 만남..
성정체성까지도 형을 좋아할정도임...그리고 결혼까지 먼저쳐함...
먼가 인생이 내가 동생으로 살아야되고 동생이 형으로 살아야되는데 반대로살고있음..
그리고 내성격상 공무원같은 직업이 적성에 맞음..왜냐면 난 시킨것밖에못함..스스로하는게 없음..
그런데 동생은 반대로 능동적임...스스로 알아서함..
그런데 동생은 지금 공무원하고있고 난 아버지하는사업 하고있음...당연히 사업같은거는 시킨것만해서는 안되는데 그리 하고있고
아무튼 ㅈ 된것같은데 어떻해 풀어나가야되나..
그런데 이문제를 더깊이 들어가보면 중학교때 당한 학폭이 있음...2~3년동안 그것도 성장기때 뒤지게 쳐맞였지..누구한테 말하지도못하고...그리 성장을 해버리니 사람은 쓰레기가 되지..그걸 다 동생한테 풀어버린게 내 잘못이지...
아무튼..참 인생 개같고 살희망을 못느낀다..미친 타락한세상
너 어디 아프냐? 니가 문제 잖아
지금 상황에서 동생분이 님한테 피해를 준 건 딱히 없어 보여요. 물론 다른 고민이 있겠지만 어렸을 때 형만 따라 했고 이미 형과 닮은 사람과 결혼까지 했다면 돌이킬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이제 더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내버려 두는 게 좋지 않을까요. 결혼도 했으니 가정도 생길 테고, 원래 능동적인 분이라고 하셨으니 이제 자기 인생을 살 것 같습니다. 그 외에 아버지 사업을 물려 받았는데 공무원처럼 하라는 일만 하는 게 고민이시라면, 지금이라도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보시거나 아니면 일을 잘하는 사람을 고용해서 운영을 일부 맡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최종적인 결정은 님이 하셔야겠지만 자잘한 경영 같은 걸 맡기시면 일하는 게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