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곳에서 사진찍을때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잖아요...
이런거보면 사람들이 사진찍을때 님 눈치도 안보고 정말 멋있게찍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왠지 눈치가 보이거든요...
고도비만이나 장애가 있는것처럼 외모에 눈에 띄는건 아닙니다
그런데도 뭘해도 남눈치가 많이보여요
아무렇지않고싶은데 그게 잘안돼요....
그런데 더 좀그런건 다른사람들은 개코눈치 보지도않고
하고싶은대로 다하는데 심지어 불법이어도 하고싶음하고 신경도안쓰고....
처음엔 외적인거 때문에 이쁘거나 잘생겨서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아줌마 아저씨들 또한 남 신경안쓰고...
오히려 몸좋고 잘생긴 사람이 사진찍을때 쑥스러워 하는거 보니까
외적인건 더더욱 아닌거같고...
(사실 성형을해서 자신감이 생겨서 또는 나랑 딴사람이 됐으니까 신경쓰지않아서 라고 생각함, 요샌 남성분들도 성형많이함)
제가 이렇게까지 남신경을 쓰는건 뭐가 문제일까요?
이런거보면 사람들이 사진찍을때 님 눈치도 안보고 정말 멋있게찍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왠지 눈치가 보이거든요...
고도비만이나 장애가 있는것처럼 외모에 눈에 띄는건 아닙니다
그런데도 뭘해도 남눈치가 많이보여요
아무렇지않고싶은데 그게 잘안돼요....
그런데 더 좀그런건 다른사람들은 개코눈치 보지도않고
하고싶은대로 다하는데 심지어 불법이어도 하고싶음하고 신경도안쓰고....
처음엔 외적인거 때문에 이쁘거나 잘생겨서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아줌마 아저씨들 또한 남 신경안쓰고...
오히려 몸좋고 잘생긴 사람이 사진찍을때 쑥스러워 하는거 보니까
외적인건 더더욱 아닌거같고...
(사실 성형을해서 자신감이 생겨서 또는 나랑 딴사람이 됐으니까 신경쓰지않아서 라고 생각함, 요샌 남성분들도 성형많이함)
제가 이렇게까지 남신경을 쓰는건 뭐가 문제일까요?
눈치 많이 본다고 나쁜 것도 아닌데요 뭐
혼자 놀러가보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