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남자입니다.
제 중학교 시절에는 항상 남들보다 키가 작으며 통통한편이였습니다.155/65
제 고등학교 시절에는 항상 남들보다 키가 작으며 뚱뚱한 편이였습니다.165/85
그러더니 졸업하곤 밖에 안나가고 맨날 배달 시켜먹고 게임하며 1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165/110 이 되고 나서 심각성을 알았습니다.. 다이어트 할 계획입니다.
조은 충고, 조언, 비난 이라도 받아들이고 운동하겠습니다.
다들 한번씩만 도와주세요!!
인증은 1달에 한번씩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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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중학교 시절에는 항상 남들보다 키가 작으며 통통한편이였습니다.155/65
제 고등학교 시절에는 항상 남들보다 키가 작으며 뚱뚱한 편이였습니다.165/85
그러더니 졸업하곤 밖에 안나가고 맨날 배달 시켜먹고 게임하며 1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165/110 이 되고 나서 심각성을 알았습니다.. 다이어트 할 계획입니다.
조은 충고, 조언, 비난 이라도 받아들이고 운동하겠습니다.
다들 한번씩만 도와주세요!!
인증은 1달에 한번씩 올리겠습니다!
컴퓨터 전원 뽑고 본체에 물붓고 전원선 가위로 자르고 모니터는 당근마켓에 팔아라. 그리고 그돈으로 이어폰 좋은것 사고 신나는 음악 들으면서 집에서 가장 가까운 산을 찾아가 엄마한태 도시락 싸달라고 해서 아침에 나와 그리고 동네에서 가장 가까운 산으로 올라가 보통 산길은 쭉 이어져 있거든. 걸어서 니가 갈수 있는곳까지 가다가 12시쯤 도시락 꺼내서 먹고 하늘 보면서 쉬다가 1시에 왔던길 다시 돌아서 집에 와. 이거 석달만 하면 니 인생이 바뀔꺼다. 1년 지나면 그전에 알던 사람 아무도 너 알아보기 힘들께 바뀌어 있을꺼임. 헬스 이런대 가지 마라. 시간만 버린다.
컴퓨터를 왜 안팔고 물을 붓는지 못 깨달으면 넌 실패함.
유투버중에 긴벌레 라고 있음. 그 분이 님하고 비슷하게 운동시작했으니 참고하세요.
1년동안 그렇게 살아왔으니 급격하게 삶이 바뀌면 ㅈㄴ힘들 수도 있어요 그러니 게임하며 산을타셈 돼지야
응원임 너무 기분 나쁘게 보지마셈★
동기는 쓰레기입니다... 님이 바뀌고싶었으면 이글적는 에너지로 이미 운동했을겁니다, 간절하지 않은거에요, 아직도 머릿속에만 불만이 있지 몸뚱아리는 편한거에요. 정신차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