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은 안되서 백수고 할아버지는 치매 걸려서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고 그러다보니까 매너리즘에 빠진거 같기도 하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다 받고 있고 요즘에는 조금만 누가 가슴에 못박히는 소리만 해도 감정 제어도 안되고 눈물나고 진짜 심할때는 칼로 손목 그을까 고민도 했음 (다행히 긋지는 않음)
정신과 가기에는 뭔가 결과가 안좋게 나올거 같고 그러면 또 무너질거 같아서 어떡해야 될지를 모르겠다
정신과 가기에는 뭔가 결과가 안좋게 나올거 같고 그러면 또 무너질거 같아서 어떡해야 될지를 모르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