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턴가 말도 좀 꼬이고

좀 어벙해진거같고 둔해 진거 같고

뭔가 발전하는 재미가 있었던거 같은데

요즘엔 그냥 발전한다는 느낌도 안들고

그냥 정체되있는 느낌이다

누구한테나 오는 그런건가

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