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20살?때 쯤 조짐 보였는데
뭐 요즘 군대가 군대니, 꿀대 아니냐 군캉스 아니냐 그러기도 하고
뭐 솔직히 나도 19군번이라 맞는 말 이긴한데.
씨발 안 갔다 온 주제에 저런 말 하니까 좀 그럼
거기다가
이 나라는 남자가 살기 편하다
유리천장이니, 남자가 돈 더 많이버니, 뭐 남자는 덜렁대서 잘 못한다느니 뭐니 거리는데
그냥 내가 그런 말 나올 때 마다 걍 무시하거든?
근데 누나는 또 존나게 착함 집에선
누나랑 나랑 6살 차이나서, 옷 먹을거 전부 다 사줌
직업은 간호사고 얼굴도 걍 그저 그렇게 생김
쭉빵카페 < 여기 페미카페 맞냐? 여튼 여기 고딩때 부터 계속 지금까지 사용해옴
좆개씹꼴페미 같은데 또 집에선 존나 잘하고 먹을거 사주고 옷 사주고 엄마 아빠 뭐 필요한거 다사주고 ㅈㄴ게 착함
근데 저런 말 하니까 정 존나 떨어지고
걍 최대한 무시하는게 답임??
맞는말인데? - dc App
냅둬 저런 말 하다가도 맘에 드는 남자 생기면 코스프레 할거임
ㄴㄴ누나 평생 남자 안 만나고 혼자 살거라고 선언함 엄마 아빠도 알고
삼일한ㄱㄱ
얼른 독립해서 누님이랑 떨어지는거 말곤 답 없을거 같네요. 뭐 설득하려 해봤자 갈등만 일어날테고, 님이랑 사이가 크게 나쁘지 않은거 같은데.. 그런 소리 못버틸거 같으면 독립이 답일거 같아요.
연 끊어라
사람 생각이 다 다른것을.. 니 생각하고 다르다고 괜히 싸울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