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소개로 알바를 하게 됨
내 의견은 묻지도 않고 조건도 알려주지 않고 알바하러 감
근데 출근시간이 너무 빨라서 전철 첫차를 타고 열심히 뛰어야 간신히 알바에 도착함
게다가 야외에서 일하는 터라 열이 많은 내 체질상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너무 힘듬
2일정도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알바가는게 고역임
그래서 결국 안하겠다고 얘기 했는데 오히려 아빠는 화내는 식으로 말을함
여기서 그냥 내 소신껏 안하고 내 조건에 맞는 알바자리를 찾아가는게 맞음? 아니면 아빠가 소개시켜준 것이니까
참고 일하는게 맞음 ?
안 하고 네가 직접 네 일을 찾아서 하면 됨 네가 놀고 있으니까 그거 꼴보기 싫어서 아빠가 간섭하는 것 - dc App
매번 방학때 마다 학교 가기전에 알바해와서 간섭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아빠가 지인에게 부탁해서 알바자리 소개 시켜줬어도 내가 힘들고 안맞는다 싶으면 안하는게 맞겠지 ?
ㅇㅇ 너가 꾸준히 보여준 모습이 있다면 정중하고 진지하게 네 의견을 말하면 아버지도 이해하실 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