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살아도 내 미래의 삶이 나아질 것 같지도 않고 앞으로도 계속 그저그런 삶을 살다가 죽을듯뭐 하나 잘난게 하나도 없는 내 자신을 보면서 나는 왜 태어났나 생각만 들고그냥 자면서 고통없이 편안하게 뒤지는게 내 소원임
그런소원들어주는 신은없다
마포대교 공수부대 입단을 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