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소도시에 오피가 있는게 신기해서 갔다가 많났는데
얼굴도 평범하고 몸매도 평범한데
속궁합이라고 하나 이게 처음부터 존나 잘맞았음
마치 처음부터 하나였던 거 마냥 ㅂ 와 ㅈ이
찰떡처럼 잘맞아 떨어지더라
다른 여자랑 잘때랑은 아예 다른 감각이었음
계속 생각날 정도로 떡캐미가 오졌음
그렇게 3번째 방문했을 때
오피녀가 좀 여유롭게 평일 낮에 오라고 하더라 다음에
내가 시간에 구애받는 직업이 아니라 ㅇㅋ 하고
다음엔 평일 낮에 갔는데
그때 부터 갈때마다 시간 구애 받지 않고 존나 하고옴
다음 손님 콜올때 까지 평균적으로 2시간 3시간은
계속 붙잡아 두고 기본 두 번 많으면 세번까지 함
당연히 내가 내는 돈은 기본 한타임 페이임
이런 대 시스템이 노콘이나 질싸 이런건 옵션으로 추가요금 붙는데
두번째 갔을 때 부터 당연하다는 듯이 노콘이었고
애널 빼고는 할 수 있는 건 다해줌
추가요금을 달라는 것도 아니고 이년도 즐기는 구나 하고
갈때마다 존나 싸게 뽕뽑고 오기는 하는데
혹시 나중에 깡패들 대리고 와서 한꺼번에
요금 물리는 거 아닌가 존나 걱정스럽기도 함
나 공사당하는 중임?
- dc official App
공사는 그런 게 아니다 이미 현장에서 본인 입으로 허락한 시점에서 상관 없음 - dc App
밖에서 만나자고 해보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