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법률이나 사회 통념상 간음을 한 것 등을


많이들 비판하는데, 훤히 보이는 세상의 이면에서


가끔씩 이상한 느낌이 든다. 차마 아는 것을 쓰지도 못하겠고 . .


어려운 종교 교리로 생각을 해봐도 법률 상 해석에서의 자유 의사권?


판례? 뭐랄까. .


비유를 하자면 누구는 1~3 누구는 500~1000 . .


그러니까 . .


괴롭다. 보이지 않는 차원에서 무언가 막아 준다 한들


내가 이해한다 한들 . .


그 보이지 않는 차원 안에 뭔가 있는데 . .


거짓을 행하지는 말아야겠다. . <- 사실 이게 결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