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할때 나도 알지 못하는데 

책임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 어떻게 행동해야 합니까?


저는 모든일이 내가 파악해서 행동해야 하는 경우

내가 이해하고 깨우쳤을때 사람들을 움직이는 힘이 없어서

솔직히 제가 전부 맡아서 처리하곤 합니다.

팀으로 움직일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통은 안한다던가 멈춰있다던가 하는 사람을 자주 봅니다.

그럴 경우 부정적으로 되고 물론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걸까?

라는 책임감이 생겨버리는데 어떻게 처리해야하는겁니까? 

이런 경우는 다른 사람처럼 그냥 멈춰있다 던가 안해야 하는 건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이러면 파악을 하고 행동해야하는데 파악조차 하기 싫어집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