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시절에는 친가 때문에 돈 문제가 많았는데

덕분에 우린 흙수저가 됨 또, 일주일에 3번 정도 대판 싸우는게

일상 이였음 난 항상 두려움에 떨어야 했고

중딩때는 어머니가 종교에 심취하더니

나한테 어떤 영상을 보여주고 세상이 멸망 할거라고 주입 시키기

시작 나이 먹을수록 더 심해져서 덕분에 트라우마 생겨버림

학창 시절 때 공부도 안 해서 고졸임

수도권 대학교는 갈 수는 있지만

어머니가 반대해서 못감,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안 가는게

맞았던 거 같음, 지금은 27살에 알바, 취미 생활, 정신과 다니면서

살고 있음 그냥 전형적인 인생 망한 사람 일생 인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