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여친 이름 부르면서 보고싶다고 못 잊었다고 말하면서 울었다고 그랬음

난 그런 기억 안 나는데 여친이 전여친 이름까지 다 아는 거 보면

거짓말은 아닌 거 같고...

자기는 기분 되게 안 좋지만 이제 지나간 인연은 그만 잊고 현재에 더 충실해달라고 그러더라

내가 잘못한 건데... 여친이 얘기 다하고 감정이 복받쳤는지 울어서 미안했음...

아니 근데 전여친이 첫사랑이고 첫여친이긴 하지만 왼전 잊고 지냈는데 내가 왜그랬을까? 심란한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