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엄청난 꿈(변호사가 되겠다, 외교관이되겠다) 이런거없고
그냥 원래는 컴ㅍ퓨터 좋아하고 노는거 좋아했는데 그래서
적당히 살다보니 적당히 인생을 살아옴 근데 갑자기 현타가 오면서 뭔가 열심히 산것같지않아서 미련도있고해서 수능 준비할려고함 나이는 군필 21임 (중대 재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