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고3입니다

고1때 친구추천으로 학원에 오게되었습니다
가보니까  선생님들도 많았는데 특히 여자쌤들이
많았어요 그중 유독 한 선생님과 친해지게되었는데

길게 얘기하면 지루하니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쌤이랑 몰래 학원에서 성관계를 맺었습니다

왜 이 지경 까지 왔나면 그쌤이 막 이쁘다는 사람은
아닌데 그렇다고 못생긴쌤도 아닌 평타정도 됐어요

그런데  수업할때 지루하면 농담을 주고받는데
뭐라고할까 얘기하는게 잘맞는느낌?
그러다 친해졌는데 성관계를 하게된건
주말 오후에 그쌤이랑 저만 남았는데
유독 그날에 그쌤이 더워서 탱크탑을 입고왔더라고요
둘이만 있어서 그런지  약간 므흣한 분위기도 올라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쳐다봤는데
그쌤이 눈치 챘는지 왜보냐고 하는 순간에 제가 가슴 만져봐도 되요?
라고 물었어요 그러자 쌤은 웃으시면서 농담하지말라고
그랬는데  '진짜 만지고싶어서그래요'이러다
갈때까지 갔어요 하....   이거 진짜 구라아니고
진짜 ㅈ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도 계속 그러고있고 물론 제가 먼저 잘못했지만
이 관계를 끝내고 싶어요 이럴때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만약 이썰 더 듣고 싶으시면 더 들려드릴게요

구라아니까 제발 제발 아무나 댓글좀 달아주세여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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