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돈관리하려고 가지고 싶은 물건이 생기면 일단 무조건 두번 세번 생각해보고 요세는 배달음식이든 군것질이든 외식이든 잘 안먹어. 한달에 한두번만 먹고.

나름 계획 세워서 이번달은 어떤 독서할 책 사기, 어떤 참고서 구입, 어떤 인강비, 어떤 곳 여행할 버스비, 어떤 자격증 응시료, 어떤 전시회 관람비, 어떤 선물살 돈 등 계획 세워도 용돈 받기 일주일~3일 전이면(교통카드 비가 10일 단위로 정산해서 나가던데) 종종 돈이 다 떨어지기도 던데 내가 잘못하고 있는 거 아닌가 싶어 괴로워서 글을 써봄.

사실 이번달은 3만원짜리, 말 잘 듣는다는 비염약을 해외직구로 산지라 예상 못한 소비를 했거든. 혹은 나는 종종 예상치 못한 일을 하고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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