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성인여성분들만 답변부탁드려요..
전여친과 모텔에서 있던 일로 이별통보를 당했는데
전여친이 구체적으로 이유를 말 안 해주고 복합적으로 해어지고 싶은 감정이 들었다고만 했거든요. 모텔에서 저의 언행들을 들어보시고 전여친이 왜 저랑 이별하고 싶었는지 의견 적어주시면 감사할게요.
일단 전여친은 성경험이 없었고요
저는 전여친의 옷을 다 벗기고 애무를 다 해주고 나서 삽입 시도를 해야 하는 순서였습니다.
근데 저는 전 여친과는 첫 성관계다 보니 제 성기가 여친한테 보여지는 게 부끄러워서 전여친으로 하여금 제가 안 보이는 방향으로 옆으로 누워달라고 요구한 다음 저는 옷을 다 벗고는 침대 위로 올라왔어요.
긴장한 나머지 평소랑 다르게 발기가 바로 돼 있진 않아서 전여친은 제가 안 보이는 방향쪽으로 옆으로 누워있는 상태에서 저는 1분 안에 발기를 시킨 다음 이제 삽입을 하기 위해서 여친으로 하여금 천장을 바라보게 눕게 했는데 이번에도 제 성기를 전여친한테 보여지는 게 부끄러워서 전여친한테 고개만 왼쪽으로 돌리고 있어달라고 했고 그 상태에서 삽입시도를 했습니다.
정답 . 꼬치가 작다 ??
이건 굳이 여자가 아니라도 알 수 있을 듯... 숨기려고 한 것이 부정적인 쪽으로 상상하게 한 것으로 보인다.
성기에 뭐가 나있는거 아님?
작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