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잘 몰랐을때 돈얘기를 안할때는 덜 벌어도 행복했다


최근들어 돈많은 지인이 옆에서 비틱질을 해대니


전보다 더 벌어도 배아프고 불행해졌다


그냥 이새끼 칼로십창내서 죽여버리고 싶단 생각밖에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