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가던 집에서 생활을 하던

누가 대가 없는 친절을 베풀때
거부감이 들어요

난 이사람한테 잘해준게 없는데?

왜 나한테 이런걸 주지

내가 불쌍해 보이나 이런 느낌인데..
제가 자존감이 많이 낮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