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안산 화학공장에서 3조2교대로 2개월째 근무입니다 이름있는 회사이고 원래는 못들어갈 회사지만 아버지가 아시는분한테 소개비주셔서 입사했습니다 근데 패턴이 주야비라서 너무 고민되네요 매일 낮밤바뀌고 온전한 쉬는날 없이 일하니까 너무 그만두고싶습니다 이거 일하고 여친보기도 힘들고 하니까 너무 외롭고 지칩니다 마침 친구한데 연락와서 자기회사 지금 사람뽑는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부모님이랑 오늘 낮에 얘기 해봤는데 제 선택을 존중하신다고 하네요 이미 마음떠나서 그만두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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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곳이 없는것도 아니고 지금 다니는 회사랑 비교해서 그렇게 나쁘지 않다 싶으면 옮기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이미 했습니다 ㅎ… - dc App
방금 퇴사했습니당 - dc App
처음부터 답정너 질문이였던것 같네요 ㅎㅎ 힘드시면 몇 주 푹 쉬시거나 정신과에서 좀 치료받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어쨌든 이직 축하드립니다.
아직 이직 할지 모르겠네요 ㅎ… 이렇게 고민하면서 다니는것보다 그냥 관둔게 마음편하네요 ㅎ - dc App
수명 갉아먹긴 하는데 사무직보다 훨낫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