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 알바로 지원하러 갔다가 직원으로 채용해주셨는데요
제가 일하는 가게 직원들이랑 다른 지점 가게 직원들이랑 사장님 부부랑 워크숍을 간다네요.
솔직히 전 가기 싫어요. 아무리 편안한 분위기 조성을
위함이라지만 어쨌든 갑과 을의 관계고
저는 올해까지만 일 하고 그만두는게 확실하거든요.
요식업에는 관심도 없고요.
근데 회식자리도 사정이 있어 불참하기로 했는데
워크샵을 가야할까요?
8월중에 하루 결근해야할 필요가 있어서 이미지 메이킹이 살짝 필요한데 요새 실수가 계속 있어서 워크숍을 가야할지 말아야할지에 대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일하는 가게 직원들이랑 다른 지점 가게 직원들이랑 사장님 부부랑 워크숍을 간다네요.
솔직히 전 가기 싫어요. 아무리 편안한 분위기 조성을
위함이라지만 어쨌든 갑과 을의 관계고
저는 올해까지만 일 하고 그만두는게 확실하거든요.
요식업에는 관심도 없고요.
근데 회식자리도 사정이 있어 불참하기로 했는데
워크샵을 가야할까요?
8월중에 하루 결근해야할 필요가 있어서 이미지 메이킹이 살짝 필요한데 요새 실수가 계속 있어서 워크숍을 가야할지 말아야할지에 대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존나 불편하긴 하겠다. 근데 세상 사는게 참 그래. 내가 불편해서 피하면 피할수록 주변에선 꼽게 보더라고. 나같아도 가기 존나 싫겠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