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하다가 정신병걸릴거같다.
여기말고 다른 갤에서 활동하고있었는데
어떤 미친놈이 내 닉네임 도용해서 다른데에서 악용하고 있었음
그래서 나까지 연루됐음.
디시가 접속자수 1위 커뮤니티니까 범죄자들도 보고 이상한 사람들도 같이 볼 수 있겠다고 생각됨.
차라리 고민갤이 낫다고 생각될 정도임. 여긴 적어도 자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려는 사람들이니까
저 일 때문에 갤러리에서 따돌림당하고 갑자기 욕하는 댓글 달렸는데 나는 왜 그런지 이유를 모르겠고 미치는줄 알았음
이유를 알려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 다들 신나서 욕만 박고 나는 혼자서 고민하고
부정적인 결과에 대해서 왜 그럴까? 이유를 찾으면 나의 온갖 부정적인 면에 집중하게됨
이것 때문에 그런가? 이것 때문에 그런가? 그런 생각들을 하면서 난 할 줄 아는게 없구나. 사람들은 날 싫어하는구나 생각하는 시간이 계속됨
안 그래도 대인기피증 있는데 디시 같은곳에서 계속 활동하면 진짜 정신병원에 갈 거 같다
그래…새꺄 힘내라 나쁜 사람들이네
이제 알고보니 디시하는 사람들 중에 고정닉네임으로 정상적인 활동을 하다가 vpn을 이용해 다른 사람으로 위장하고 욕하는 사람이 있나봐. 그렇게 해서 사람들 싸우는거 구경할려고. 다들 나를 그렇게 보고있었고 누군가는 그렇게 할 거고 나는 도용한적 한번도 없다고 해도 아무도 안 믿어줄거고. 디시라는 환경 자체가 이상한 사람과 만날수밖에 없음.
나 또한 이상한 취급 받을 수밖에 없음. 나와 함께하는 사람일수록 좋은 점을 본받으려고 하고 그렇게 서로 발전해나가는건데 디시는 너도 디시라는 공간에 있으니 당연히 병신이겠지라는 마인드가 깔려있음. 잘 대하면 잘 대할수록 같은 병신주제에 잘 보일려고 발악한다고 아니꼽게보고 근첩냄새난다고 욕함. 유동이니 통피니 뭐니 지들끼리만 아는 단어로 대화하고
충격받아서 지금 그거밖에 생각안남. 얘네들은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전혀 없고 재미있다고 서로 낄낄대고 싸움이 커지길 바람. 인신공격해도 제지하는 사람도 없고 아프리카 tv도 예전에 봤는데 길거리에서 시비가 붙으니까 시청자들은 상대방이 너를 찐따로보는데 가만히 있냐고 싸움을 부추김. 이런 일 제발 그만 겪고싶음
세상은 넓고 이상한사람도 많다라는 말이있잖아.. 그런일 당했다면 나라도 억울하고 분했을것같다..믿어주는사람도없고 그냥 무시해라고 하고싶긴해.. 그사람들 할짓없으니 이상한데 찔러보는거야 너도 그사람처럼 할수는있지만 얼마나 바보같아.. 할짓이없어서 여기서 그러냐.. 다른갤하지말고 고민갤해! 너 고민상담 잘하더라!! 여기도 가끔은 그렇지만 - dc App
다른사람들한테 많은 도움될것같아! 너가 그 조언?한거봤는데 그 직설적으로 말하지않고 둥글둥글하게 말하는게 내가 생각한거랑 다르더라고 나랑은 다른시점에서 보는사람도있구나해서 내자신이 창피해졌어 심리상담에 재능있는것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