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른편인데 건강좀 챙기고 싶어서 매일 산책나감

그런데 여름되니까 옷을 통풍잘되는 반팔티로 바꿨는데

그 뒤로 사람들이 나를 지나칠때마다 고개를 옆으로 돌린다든가 아래를 본다든가 슬쩍 웃는다든가 하더라구

웃는분에게 가서 함물어봤는데 별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들어서...

주변사람들은 내 착각일수있다고하는데


웃는이유를 좀 알고싶네 


내가 추측과 주변사람들 추측한걸 추려봤는데


통풍잘되는 반팔티 안에 런닝같은걸 안입어서 (입는거 안좋아해서

내가 옷을 너무 못입어서

내가 마른편이어서 (이게 문제라면 신경끄고 살수있을듯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