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직구로 꽂아서
개 좆같은 인생 태어나자마자 정해진 좆같은 인생

무조건 있다 확률적으로도 그냥 현실적으로도 없을리가 없고

근데 그 존재를 부정하듯이
원래 인생은 행복이 대부분이 아니다
인생의 행복이란 남 인생과 비교 안하는것부터 찾는것이다

행복이 대부분이 아닌건 알지만 행복이 쥐꼬리만큼도 없고 나머지가 불행중의 지옥불에 불타는 불행인건 어떡하냐

인생을 어떻게 비교를 안 하냐 밥먹을때 앞에 마주앉은 놈이 좀더 큰 조각 가져가도 신경쓰이는 인간이란 족속이..

좆같은 인생을 살고있는사람은
그 좆같음에서 오는 불행함의 이해를 원하지

평범하거나, 혹은 가진 사람의 " 당연한 " 불행의 일부에 대한 기억으로 인생이 어쩌고 행복이 어쩌고 하며 배부른 공감을 해주길 원하는게 아님.

쓰고보니 이건 고민인가? 철학 쪽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