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할거같다
이대로만 살면 아무 문제없지만
꿈을 쫓고싶고 이루고싶지만
평범하다고 부르기는 애매한 꿈이고
못이룬다고 죽는것도아니고
주변의 이해를 바라는것도아닌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걸
이성적으로 이해하는 순간마다
모든걸 내려놓고싶어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몇년동안 공황이나 우울증을 번갈아가며 치료받았지만
지금의 내게 주어진환경이 나쁜편도 아니고
하고있는 일은 좋아서 하는거지만
꿈을 향한 갈증은 커지기만하다 결국 곪는데
그냥 평생 이렇게 살아야하는건가
왜 미련이 사라지지 않는거지 배가 불러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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