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백수로써 뭘해야 잘사는건지모르겠다 모든게 하기싫다
진짜 아무것도안하면 걍심심하니깐 컴터라도하는건데
그냥 이대로 죽어도 상관없을거같은데 안아프게 죽는방법도모르겠고
죽으면 부모님과 동생이 너무슬퍼할거같아서 진짜 결정은못하겠고
사람은 밉고 남자도밉고 여자도밉고 나보다 잘사는새끼들도 밉고
나보다 못사는새끼들도 밉고 다미운데 다 죽여버리고싶음
왜케 사람이 미울까 그렇다고 또 누구 해코지하면안된다는생각이 너무강하고
잘모르겟다 뭐가 잘살고있는걸까
무직백수로써 뭘해야 잘사는건지모르겠다 모든게 하기싫다
진짜 아무것도안하면 걍심심하니깐 컴터라도하는건데
그냥 이대로 죽어도 상관없을거같은데 안아프게 죽는방법도모르겠고
죽으면 부모님과 동생이 너무슬퍼할거같아서 진짜 결정은못하겠고
사람은 밉고 남자도밉고 여자도밉고 나보다 잘사는새끼들도 밉고
나보다 못사는새끼들도 밉고 다미운데 다 죽여버리고싶음
왜케 사람이 미울까 그렇다고 또 누구 해코지하면안된다는생각이 너무강하고
잘모르겟다 뭐가 잘살고있는걸까
아 시발 산에가서 삼겹살에 소주 한병 때리고싶다 십라
너무 주관적인 질문인데 누군 초갓집에서 혼자 강아지랑 한끼한끼하는게 인생최고 행복일수도있고 누군 여의도 한강뷰에서 살아야 행복이라 느끼는 사람도 있잖아
본인 삶에 만족하면 잘 사는거야
나같은 경우에는 평생 놀고살아도 돈걱정 없는거 ㅇㅇ
돈이 문제임
무소식이 희소식
남에게 아쉬운소리 안해도 되는게 잘사는거라고 생각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