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백수로써 뭘해야 잘사는건지모르겠다 모든게 하기싫다

진짜 아무것도안하면 걍심심하니깐 컴터라도하는건데

그냥 이대로 죽어도 상관없을거같은데 안아프게 죽는방법도모르겠고

죽으면 부모님과 동생이 너무슬퍼할거같아서 진짜 결정은못하겠고

사람은 밉고 남자도밉고 여자도밉고 나보다 잘사는새끼들도 밉고

나보다 못사는새끼들도 밉고 다미운데 다 죽여버리고싶음

왜케 사람이 미울까 그렇다고 또 누구 해코지하면안된다는생각이 너무강하고

잘모르겟다 뭐가 잘살고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