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해 어울려야할지도모르갰고... 전에는 내성적이였다가 어찌저찌
심하게 외향적이게 되서 사고치고.. 학교에서도 불쾌한 말이나 선넘는장난많이쳐서 이미지 파탄나고.. 외향적이였을때는 생각없이 행동해서 말도 잘하고  그런편이였는데 요즘은 거절도못하고 먼저 말걸어준거아니면  말도못걸고 싫다 말도안하니까 만만한지 애들이 자꾸 깝치는거 참다가 때리고..,,,
공부도 안하고..  사춘기가 아직안지나서 그런걸까..,? 마음놓고 말할수있는 사람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1년마다 내가 너무바뀌는거같아 적응 하기도 전에.. 다른사람처럼..  그냥 한쪽으로 성격이 기울었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