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부터
미혼녀한테는
낯가림 비슷하게 소극적으로 대해지며
붙일 말이 없어서 대화가 끊겨서 재미가 없어
그래서인지 약속도 잘 안잡게되고 연락도 오래안감


유부녀하고는
말도 편하게되고 수다떨면 2~3시간은 지나더라ㅋ
사람도 편하게 느껴지고 그 자리가 편함
톡도 자주하게되고 약속도 잡고 친구마냥 하게됨ㄷㄷ

오히려 남편이라는 존재때문에 더 거리감두고 대하여할 관계를 그 반대로 받아들이니  걱정이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