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에 따르면 1년 미만 근무시 한달에 연차 1일씩 추가, 2년차부터 1년에 80% 이상 근무시 15일(1년에)이라 본 거 같은데..... 와 빡세다 생각부터 들더라. 휴가는 따로 주는 거고 1년에 며칠 제한 있어?
코로나가 극성이던 2020~2021년에 진로고민도 있었으나 지인들도 친구들도 연락만 메신저나 카톡으로 주고받고 살았고 공연 한번 안가고 공부에 매진하고 살려고 했었지만 친척집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그렇고 사이버강의만 듣고 사는 것도 쉬운게 아니었는데.
졸유 1년차인 이번 여름방학에 이제 올해로 67세신 너무 보고 싶던 은사님도(50대는 거짓말이었어....ㅠㅠ) 3년만에 만나뵙고 남은 방학때 집에서 공부하다 시간되면 보고싶던 고2 시절 남자 담임쌤이나 동호회서 만나 언젠가부터는 서로 개인 고민 들어주는 지인도 만나려고 계획 세워놓았고 은사님은 내년에 동네 재개발로 다른곳 이사 고민중이어서 오랫동안 못봤으니 이번학기 끝나고 또 심심하면 놀러오라 하시던데.... 이분은 내게 특별한 선생님이라 나중에 못뵈면 선물이라도 일년에 한번 보내 드리고 자주 연락드리고 싶다. 고2때 남자 담임선생님도.
난 일년에 일주일은 휴가 보내줄줄 알았는데 이정도로 가기 힘든게 직장휴가였어? 암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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