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넘기도 좀 하긴 했는데 정말 먹고싶은게 취업고민, 자격증이나 제2외국어 공부하면서 집중 안되서 자주 하루 날리는 스트레스(몇번을 떨어져도)며 독서실도 그렇고 학교가기도 도서관가기도 쉽지 않으니 없어진 거 같아. 고기반찬이 나와도 별로 먹고싶지 않다.

다시 돌아온 친척집선 다시 악몽같은데 탈출하고 싶다. 위에 써놓은거처럼 여기선 공부할 곳 가기가 쉽지 않아 어떻게든 집에서 공부하려 해도 쉽지 않은데 하루종일 뭐 친척들과는 말할 거도 없고(입 열어봐야 오지랖뿐인데) 다들 하루종일 영혼없이 불끄고 재미없는 TV만 아무 미동없이 보는거 보면 공부 집중해서 해보다가도 정신병 걸릴 것 같아. 나도 디시 비롯 인터넷 하루종일 안하는데 아침부터 새벽까지 왜그러시나 싶음.

예전에 뭐 가르쳐 드릴까요? 했어도 그저 귀찮다고들 하던데. 살은 빠지고 ddr을 예전만치 안해도 너무 늘 피곤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데.

올해 시작할 때 68kg였는데 60.8kg으로 줄었다. BMI는 정상이라는데 뭐 별로 먹고 싶지 않아 삼겹살도 싫고 거식증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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