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지하게 한국인랑 대화하면 10명 중에 8명은
대화가 아니라 기싸움, 혹은 서열 확인 하는 뉘앙스의
대화라서 진짜 기분 나쁘고 어지럽고 힘들거든?
직장이든, 밖이든 누구든 그렇게 느낀지 꽤 됫는데,,
이거 내가 예민한 건가?
워홀 갔을 때 외국인하고 대화하면 못느끼는
뭔가 기분 나쁜 대화가 한국인들한테만 느낌....
대화가 아니라 기싸움, 혹은 서열 확인 하는 뉘앙스의
대화라서 진짜 기분 나쁘고 어지럽고 힘들거든?
직장이든, 밖이든 누구든 그렇게 느낀지 꽤 됫는데,,
이거 내가 예민한 건가?
워홀 갔을 때 외국인하고 대화하면 못느끼는
뭔가 기분 나쁜 대화가 한국인들한테만 느낌....
뭔지알것같음
댓글남겨서 나도 내생각 적을게 나는 회사나 선배들이 좋아해주는 이유가 그냥 들어주기만 하고 여자어로 아 맞지 그랫어요? 호응만 해준다 걍 내성격이 그런걸수도 잇는데 그냥 져주면돼 라는 마인드라 내 업무나 일상에 직접적인 피해만 안주면 걍 숙이고 받아준다 그게 편해 어차피 대화에서 내가 책임질일이 잇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나는 외국을 안가봐서 그들의 정서도 모르고 씹선비에 젊은꼰대라 윗사람이면 항상 맞춰주고 져주고 하는지라..워홀에 발담궈본게 역체감을 심하게 느끼게 한걸수도 잇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