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병역4급이 나와서 현역을못가고 산업기능요원이라고(군대대신 일반회사 ㅈ소기업 생산직)하고있었습니다 근데 너무 힘들고 제 몸이 받쳐주질못해서 그만두고 사회복무요원(공익)으로 갈려고 준비중입니다.(산업기능요원을그만두면 공익으로갈수있음) 근데 이 산업기능요원을 그만둔게 그렇게 잘못된걸까요?.. ㅈ소기업은 저희 부모님 아는지인이 들여보내준거에요.. 저는 분명 안간다고 말했고 중간중간에 그만두고싶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모님께서하는말은 내가 너를위해서 아는사장님한테 소개시켜준건데 왜 내 얼굴에 먹칠을하냐는 말뿐이였습니다 그 말을듣고 저도 계속 다녀야겠다..마음을먹었는데 그만둔 제가 나약한걸까요..? 이제 학교도 복학하고 알바도하면서 지낼려고합니다 알바는 주5일 월급은180정도 받을꺼같아요 이 돈을받으면서 100만원은 생활비에 보태고 90만원을 차곡차곡모아서 집에서 좀지내다가 독립하는게 맞는결정일까요?..현실적으로 조언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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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공익도 잘못가면 개고생할수있음
그런가요?ㅜㅜ - dc App
아는 사장인데 왜 고생시키누
저는현장에서 일을했어요... - dc App
근데 공익도 공익나름이라 힘든곳도 그냥 로또지 널널한곳가면 공부하면서 지낼수도 있음 자기가 아니라고 생각되면 해보는것도 좋음 만약 실수여도 거기서 배우면되고 다음부터 더 생각해서 행동하면되고 후회만 남기면 나중에 피곤해짐 거기다니는게 도움될지 아니면 공익가는게 도움될지 설득해보는것도. ...
그...도움이 될지 모르겟지만 자살이 생각나고 사는게 지겹고 우울해지지 않을정도에 강도라면 버텨보는것도 성장하는거라 생각해 물론 나도 못하고 잇는 입장에서 개풀뜯는 소리지만 마인드는 항상 버티면 결과가 어찌되던 경험이 되니까 그걸 발판삼아 앞으로 나아갈때 기출문제처럼 활용이 되는거고 그게 어려운거 아니까 확답은 못하겟네 걍 내생각이 이렇다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