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병역4급이 나와서 현역을못가고 산업기능요원이라고(군대대신 일반회사 ㅈ소기업 생산직)하고있었습니다 근데 너무 힘들고 제 몸이 받쳐주질못해서 그만두고 사회복무요원(공익)으로 갈려고 준비중입니다.(산업기능요원을그만두면 공익으로갈수있음) 근데 이 산업기능요원을 그만둔게 그렇게 잘못된걸까요?.. ㅈ소기업은 저희 부모님 아는지인이 들여보내준거에요.. 저는 분명 안간다고 말했고 중간중간에 그만두고싶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모님께서하는말은 내가 너를위해서 아는사장님한테 소개시켜준건데 왜 내 얼굴에 먹칠을하냐는 말뿐이였습니다 그 말을듣고 저도 계속 다녀야겠다..마음을먹었는데 그만둔 제가 나약한걸까요..? 이제 학교도 복학하고 알바도하면서 지낼려고합니다 알바는 주5일 월급은180정도 받을꺼같아요 이 돈을받으면서 100만원은 생활비에 보태고 90만원을 차곡차곡모아서 집에서 좀지내다가 독립하는게 맞는결정일까요?..현실적으로 조언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