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그랬듯 28살 모쏠 아다다


ㅅㅂ 어릴때부터 여자애들이랑 학교에서 조활동 빼고 접점이 없는데 


그렇게 대학교가서도 여자애들이랑 엮이지도 못하고 말을 거는법도 몰라서 병신같이 맨날 휘둘리기만 했다.


그러다가 주변 친구들은 여친생기고 결혼 하는애들 늘어나길래 


나도 모쏠아다로 인생 끝마치기엔 너무 아깝다라는 생각들어서


진짜 54kg멸치에서 운동해서 몸무게도 69kg까지 늘리고 옷도 찐따같이 못 입는거 


그나마 사람같이 입고 집돌이 방구석히키 성격고치려고 일부러 사람많은 동호회도 가보고


어떻게든 여자사람 친구라도 만들려고 돌아다녀봤다. 


근데 그렇게 돌아다녀봤자 4년동안 생기기는 커녕 점점 연락이 끊기드라 


친구들 만날 때 마다 주변에서 언제 연애하냐라고 물어보던데 


그냥 혼자 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