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다리가 묶인채로 빠져나갈 수 없이 점점 목이 조여가는 느낌
하지만 결코 그 목의 조임이 죽음에 달할 정도에는 미치지 않고
한없이 비슷한 정도까지 조여놓고는 제가 스스로 혀를 깨물어 죽을때까지 기다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