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나랑 엮이는 여자들은 다 짜증내거나 울거나
둘중하나였는데 약간 트라우마가있는듯

이제는 말을 못걸정도는 아니긴한데
적극적으로 뭔가 하자고는 못하겠더라
이유가 몇가지있는데 전부 내 뇌피셜이긴함
1.내가 사귀자거나 좋아한다하면 그  여자급이 떨어져보일까봐
2.내가 급이 안되서 여자가 존나 싫어할까봐
3.남들이 볼때 여자에 미친놈으로 보이는게 싫어서

그냥 연애 안할라고 민폐끼칠순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