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자기자신한테 핀잔을 조금 주면
다른사람들은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가본데
난 아닌거 같다
자꾸만 머릿속에 숨어있다가
중요한 순간에 또다시 튀어나와서
나를 조롱한다
방금전 버스를 놓쳤을때도
내 머릿속에서 튀어나와서 나를 비웃고 조롱하는통에
길바닥에서 이런씨발 하고 소리지르면서 지랄발광을 했다
웃기는 사실은
난씨발 성인ADHD라서
정작 중요한 말은 길게 늘어놓으면 머리에 안남는다
씨발 이딴 두뇌는
CPU로 치면 지금당장 갖다버려야되는 개씹하자품인데
뭐할라고 나같은씨발새끼를 쳐낳았을까
나같은씨발정신병자새끼를
뱃속에서 검사도 제대로 쳐안해서 태어나게 만들고
누구 하나 나를씨발 정신병원에 쳐넣을 생각을 안했고
그 모든 벌과 곶통은 온전히 나의 몫이라는게
너무 기가막히고 미칠것 같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