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빚때문에 감당이 안되고 무서워서 가출했었는데 그사이에 집에 딱지 붙혔음
세금때문인거 같긴함~~그애기를 아는 사람한테 우연히 들었음 길가다 그냥 만났는데~~그애기 하더라구
그래서 더 무섭고 두렵고 해서 집에 더 못들어갔거든 그게 15년 됨~~나이는 많음
부모 어디 사는지도 모르고 할머니집은 음~~돌아가셨는지도 모름
이냥 이대로 뒤지는게 맞는거지?
내가 빚때문에 감당이 안되고 무서워서 가출했었는데 그사이에 집에 딱지 붙혔음
세금때문인거 같긴함~~그애기를 아는 사람한테 우연히 들었음 길가다 그냥 만났는데~~그애기 하더라구
그래서 더 무섭고 두렵고 해서 집에 더 못들어갔거든 그게 15년 됨~~나이는 많음
부모 어디 사는지도 모르고 할머니집은 음~~돌아가셨는지도 모름
이냥 이대로 뒤지는게 맞는거지?
아재.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는 말이 있잖아요. 빚이 많아요? 그래도 부모 얼굴은 보면서 살아야죠. 아득아득 일해서 빚 갚고 부모 얼굴이라도 보면서 사는게 낫지 않을까요.
빚은 열심이 갚는중입니다 거의 다갚는중인데 아직 부모뵐용기가 없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