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빚때문에 감당이 안되고 무서워서 가출했었는데 그사이에 집에 딱지 붙혔음


세금때문인거 같긴함~~그애기를 아는 사람한테 우연히 들었음 길가다 그냥 만났는데~~그애기 하더라구


그래서 더 무섭고 두렵고 해서 집에 더 못들어갔거든 그게 15년 됨~~나이는 많음


부모 어디 사는지도 모르고 할머니집은 음~~돌아가셨는지도 모름


이냥 이대로 뒤지는게 맞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