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계속 안갚아서 사이 안좋아지다가 이대로 두면 평생 못받을것같아서 법적으로 해결하겠다고 엄포놨거든 그제서야 공사판 뛰기시작했는데 방금 공사판 뛰다가 사고나서 혼수상태되었다고 연락왔다

아 ㅅㅂ 엄밀하게 내 잘못은 아닌것같은데 죄책감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