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보기엔 나이 23먹고 애들이랑 놀러다닐때 부모 눈치봐야되고 허락맡아야되는게 당연한거냐?
적어도 무슨 합당한 이유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시발 자기네집에서 지낼때까진 자기들말들으라는데 이건 아니지않냐? 시발 쪽팔려서 애들이랑 못다니겠음
맨날 밤늦게까지 놀자 그러면 엄마한테 허락받아야되고 그러다 맨날 못놀고
그냥 내가 외박자주하는게 싫다는데
내가 뭐 모여서 약을빨기를하냐 도박을하냐
그냥 모여서 밤새 밥먹고 술먹고 게임하면서 노는건데
그냥 지들이 싫다고 이렇게까지 통제를거나 싶다
내친구들이 너무 자주 외박을가는건가
성격도 지랄맞고 소심해서 대놓고 얘기를못하겠네
머리속으로는 성욕부산물드립까지 생각했는데 진짜
애들이랑도 놀고싶고 근데 또 부모 속썩이기도싫고
좆같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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