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학과생활을 하면서 하고싶은 일에대한 공부를 1년정도 공부하고
졸업 후 6개월 취준끝에
제가 하고싶은 일으로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직장생활을 하는게 두렵습니다.
앞으로 직장 관련해서 일을 처리하고 또 여러사람들과 일하는게 두렵네요
회사는 나름 인지도있고 복지도 괜찮은편같은데요..
제가 군대도 면제받고 알바를 해본적이 없어서
더 두려운거같아요
이런 두려움이나 불안함을 어떻게 떨쳐내야할까요?
대학교 학과생활을 하면서 하고싶은 일에대한 공부를 1년정도 공부하고
졸업 후 6개월 취준끝에
제가 하고싶은 일으로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직장생활을 하는게 두렵습니다.
앞으로 직장 관련해서 일을 처리하고 또 여러사람들과 일하는게 두렵네요
회사는 나름 인지도있고 복지도 괜찮은편같은데요..
제가 군대도 면제받고 알바를 해본적이 없어서
더 두려운거같아요
이런 두려움이나 불안함을 어떻게 떨쳐내야할까요?
아직은 취직한지 얼마 안되셔서 적응을 못한거 아닐까요
내가 생각하는 그런 심리상태에서 느끼는 압박감은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수록 더 크다고 본다. 사람도 동물이라서 그런 긴장, 불안, 초조한 상황에서는 심장이 본능적으로 강하게 뛰는데, 평소에 운동을 통해 혈액순환이 원활한 사람에 비해 그렇지 못한 경우 압박감은 상대적으로 더 크고 그런 몸상태로 인해 심리적 압박감, 즉 극심한 스트레스로 힘들어지게 된다고 본다. 그러니까 평소에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그런 상황에서 심장을 통해 느끼게 될 압박감을 줄이면 그런 스트레스가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극복하기 버거운 스트레스로 느껴지는 경우는 드물 것이라고 본다.
한 2주동안 운동 안나가서 그런것도 겹쳐서그런가... 내일부터 다시 나가야겠네요
꾸준히 운동하다가 2주 쉰 것이라면, 위에 댓글처럼 적응을 하지 못한 것이라고 보고 적응-극복하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한 시기라고 봐야할 듯...
그리고 운동으로 심장을 통해 느껴지는 압박감에 익숙해지면, 그런 심리상태에서 느끼는 심리적인 압박감 역시 조금 더 익숙해져 덜 민감해질 듯하고...
시간이 답... 적응하면 괜찮아짐. 적응 전엔 무섭고 걱정되고 그러는 게 당연하지
첫출근전에 긴장 잔뜩하고 업무 가르쳐주는거 메모잘하고 회사에내에서 개인사 같은거 절대 말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