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이 좁은집에서 큰데로 이사를 갔거든
나는 침대를 별로안좋아 하거든?
부피도 차지하고 딱히 바닥에서 자는게 불편하지않아서
근데 이사온집이 안방말고 방이2개인데 좀 작어
근데 굳이 내가쓰는방에 침대를 사서 놔둔대....
이사가기전에 침대를 사준다고 해서 침대안쓴다고
말까지했는데 그냥 구매해버리고 꼭 침대를 놓겠대
침대놓는순간 아무것도 못놓고 발디딜곳도 없거든
그래서 얘기를 했지ㅡㅡ 근데 워낙 아버지가 화도많고
대화가 안통함 어느정도냐면 좋게 말해도 짜증내는 말투로
자기고집대로 하거든 의논자체가 불가능함
사실상 그전집이 좁아서 이사갈때
속으로 아~이제 넓은집에 살겠다 하고 좋아했는데
더좁게 살게됨ㅋㅋㅋㅋ
방금도 마지막으로 의논할라고 말했는데 침대환불하자고
하자니까 됬대ㅋㅋ도무지 말이 안통함
진짜 ㅋㅋㅋㅋ집 평수는 넓은데
가구배치랑 아까워서 못버린 가전제품,가구때문에
더좁게 살예정 ㅋㅋ ㅋ
큰집으로이사가면 좋아야하는데 하나도 기쁘지가 않다
왜 자기가 쓸방도 아닌데 저렇게 무대뽀로 할려는지
걍 의견묵살에 이기주의에다가 독재주의임ㅇㅇ
이 화나는 마음이 내잘못인거냐?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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