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그 좋아하던 게임도 재미가 없고그렇다고 여자나 유흥에 관심이 있지도 않고
일을 하거나 운동을 하는 등 생산적, 자기계발적 행위는 더더욱 하기 싫어.
20대엔 뭐든 하려고 애썼는데30대가 되니 뭐든 귀찮더라.
형편이 막 어려운것도 아니고 밥은 안굶는 정도인데사는 낙이없으니 걍 죽어버릴까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이야.
나보다 힘든 사람들 많으니까내가 복에 겨운 소리 하는건 맞아.하지만 살아있어도 살아있는게 아닌 느낌?왜 사나 싶다.. 그냥 뭘 해도 현타오고 공허함만 밀려오고무엇도 내게 억압을 주지 않고 미래에 대한 걱정도 없는데.뭔가 항상 불안에 가득 얽매여 있어.. 정신과를 가서 상담을 받아도 별 도움이 안돼서무슨생각이었는진 몰라도 엄마한테 죽고싶다고 말을 했거든."내가 너한테 이런 말 듣자고 힘들게 살아온 줄 아니? 열심히 살아서 좋은모습 보여줄 생각은 못하고,, 괘씸하고 가짢다"예상한 답이긴 했지만. 나 스스로 망가지려고 애를 쓰는 것 같아서더욱 자신에게 마음이 아프더라.
밧줄도 만들어놓은 지 1년가까이 되긴했는데늘 미루고 미뤘지만요즘은 정말.. 살 날이 얼마 안남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일을 하거나 운동을 하는 등 생산적, 자기계발적 행위는 더더욱 하기 싫어.
20대엔 뭐든 하려고 애썼는데30대가 되니 뭐든 귀찮더라.
형편이 막 어려운것도 아니고 밥은 안굶는 정도인데사는 낙이없으니 걍 죽어버릴까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이야.
나보다 힘든 사람들 많으니까내가 복에 겨운 소리 하는건 맞아.하지만 살아있어도 살아있는게 아닌 느낌?왜 사나 싶다.. 그냥 뭘 해도 현타오고 공허함만 밀려오고무엇도 내게 억압을 주지 않고 미래에 대한 걱정도 없는데.뭔가 항상 불안에 가득 얽매여 있어.. 정신과를 가서 상담을 받아도 별 도움이 안돼서무슨생각이었는진 몰라도 엄마한테 죽고싶다고 말을 했거든."내가 너한테 이런 말 듣자고 힘들게 살아온 줄 아니? 열심히 살아서 좋은모습 보여줄 생각은 못하고,, 괘씸하고 가짢다"예상한 답이긴 했지만. 나 스스로 망가지려고 애를 쓰는 것 같아서더욱 자신에게 마음이 아프더라.
밧줄도 만들어놓은 지 1년가까이 되긴했는데늘 미루고 미뤘지만요즘은 정말.. 살 날이 얼마 안남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나도 똑같으.. 집에서 죽으면 남은 사람들 고생하고 집값떨어질까봐 집 근처 빈 공터 자리 알아봐뒀음.. 사람 많이 안다녀서 여기가 내 마지막자리가 되겠구나 싶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