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 회사
원래는 팀장새끼 꼬라지 보고
그냥 입사초반에 때려치고 딴데갈라 그랬는데
벌써 4년이나 보냈네...
이제는
나같은 씨빠빠새끼가 회사를 다니고
벌어서 먹고 살아숨쉬고 있다는거 자체가
씨발 찢어죽일놈인거라는 사실을 몸소 깨닫는다...
그럼 어떡해
죽는것은 곶통스러운거라 몸이 알아서 피할거고
근데 살아숨쉬지 않으면 죽는거고
그럼 벌어먹고 살아야 하는데...
회사는
공부잘한다고
능력있다고
그래서 들어오는게 아니라
"사람새끼"가 들어가야 하는건데...
이 사실을 진작에 알았더라면
초중고 도중에 씨발 그대로 죽었으면 되는것을...
난그럼씨발
어떡해야하는걸까...
그럼 나는? 판매알바, 공장알바 하다가 24살에 군대들어가서 26에 전역해서 판매직하는데 상사가 25인데 꼽 존나 먹으면서도 일하고있다 ㅋㅋㅋ 너정도면 열심히 잘 산거야 한 직장에서 4년이나 버틴게 난 대단하다고 느낀다.. 난 벌써 관두고싶어 너가 말하는 나도 "사람새끼" 가 아닌거같아서 30분, 한시간 일찍 출근해서 매장청소하고 어제 밀린 업무도하고
그러고 있다 너 지금 너무 잘살고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행하고 부정적인 생각이 든다면 내 글 한번만 봐줘라.. 이런 고졸앰생도 있는데 너가 왜 죽어야하냐? 힘내 공감은 못하지만 뭔지는 알거같아서 댓글남긴
30분~1시간 일찍 출근하는것도 사람새끼가 아니면 할 수 없는 행위이다 지금당장 SNS에서 날뛰는 괴물새끼들만 봐도 알 수 있다 - dc App
정신과랑 정신병원 다른거니까 정신과가서 우울증 상담이나 받아라
정신과 가려면 회사 그만두어야... - dc App